익산보석박물관을 찬찬히 둘러봤다. 암석에 관심이 생기면서 광물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되었다. 카메라를 챙겼으나 배터리를 확인하지 않아서 사진은 갤럭시 폰으로 찍었다. 언제 또 가게 될지는 모르겠어서 우선 나름대로 열심히 찍은 광물들의 사진을 대략 정리해서 올려본다.
나중에라도 확인을 위해서 필요할 것이고, 또 자꾸 보고 있으면 아름다움은 대략 전해져서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다음에 다시 찾아가서 찬찬히 살펴봐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