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0 · 토요일(丁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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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명인전② 문왕(文王) 흙바닥에 펼친 주역 육십사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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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명인전 2〈문왕(文王)〉】

 

차례

 

 

머리말 7

일러두기 9

 

 

서 막 복희(伏羲)에서 문왕(文王)까지 11

제1화 기산(岐山)의 아침, 서백 창의 덕치 19

제2화 조가(朝歌)의 핏빛 밤, 붕괴하는 선천의 질서 27

제3화 조가를 향한 발걸음, 절망의 유리(羑里) 철창 37

제4화 침묵하는 선천(先天)의 하늘 47

제5화 사지(死地)로 향하는 백읍고의 칠향거(七香車) 55

제6화 끊어진 거문고 줄과 끓어오르는 가마솥 65

제7화 끓어오르는 분노, 간신에게 전하는 치명적인 뇌물 77

제8화 포락(炮烙)을 거두고 구사일생으로 귀환하다 87

제9화 위수(渭水)의 곧은 바늘, 천하를 낚아 올리다 99

제10화 기산의 호랑이, 팔괘(八卦)의 진법을 펼치다 109

제11화 환상의 콤비가 밀수(密須)와 숭(崇)을 짓밟다 117

제12화 자발적인 민심과 384효(爻)의 거룩한 전수 127

제13화 화수미제(火水未濟)의 유언과 맹진(孟津)의 진군 139

제14화 붉은 까마귀가 혁명(革命)의 하늘을 열다 151

제15화 피가 강물을 이루어 목야(牧野)에 방패를 띄우다 159

제16화 무왕의 불면(不眠)을 달래는 두 개의 기둥 169

제17화 무왕과 강태공이 여는 태평성대의 새벽 177

제18화 금등지사(金縢之詞)에 봉인된 아우의 눈물 187

제19화 삼감(三監)의 반란이 풍경(風京)의 목을 조르다 197

제20화 동족상잔의 늪을 건너 문왕의 솥을 완성하다 207

 

 

 

작가의 말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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