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들깨타작 2022.10.22 조회 3,797 마침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오늘은 들깨 타작 해야 돼요~!"그래, 연례행사다.봄에 모종하고 가뭄에 물까지 주느라고 고생했는데마지막인 들깨타작은 거들어 줘야지. ㅎㅎㅎ딱 2시간이다. 먼지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 했다.내년에는 다행히~~~~~~~~~~들깨를 심지 않기로 했다.대추나무와 자두나무들이 많이 자랐다.억지농부는 이렇게 또 한 해를 마무리 한다. ㅎㅎ ‹ 이전 에구~ 미안쿠로...... 안개 자욱한 아침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