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진주 한 알 2021.07.06 조회 3,729 새벽 댓바람에 구름덮힌 계룡산을 찍어 보겠다고...부산을 피웠지만 비가 쏟아져서 얼른 들어왔다. 잠시 쉬려고 누워서 뉴스영상을 뒤적뒤적....그러다가 무심코 뭔가를 클릭했는데이것이 진주 한 알의 보물이었더란 말이지. ㅋㅋㅋ'안다는 것'과 '제대로 안다는 것'의 차이를 생각했다.벗님과 함께 봐도 좋지 싶어서 소개한다. ‹ 이전 아침스케치 경이로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