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들깨에 땀을 흘린 대가 2019.10.23 조회 3,697 들깨에 땀을 흘린 대가 봄에 들깨를 모종으로 키워서 여름 내내 잘 자랐다.4개월 전에 옮겨심은 모종이다.이제 내년엔 심지 않으신단다. 아마도 힘드셨나 보다.아이들까지 동원해서 들깨를 털어다 선풍기 바람에 알곡을 고른다.먼지가 눈으로 코로 마구 날아든다.올해는 비가 자주 와서 잘 자랐군.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한다.올해에도 일년 먹을 들기름을 확보했다. ‹ 이전 나는 잘테니 넌 찍어라 아직은 수확이 이르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