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맞아야 끝나는 밤나무 2019.09.30 조회 3,966 맞아야 끝나는 밤나무 가을이 오면....밤이 익는다.네 그루의 밤으로풍요로움을 맛본다.장대를 들기는 미안치만또한 조상을 탓하랄 밖에.감으로 태어났으면망태로 고이고이 모실텐데...그러나 너무 억울해 하진 말거라과일의 왕 대추도 맞으며 끝내나니....성한 밤, 미숙한밤그리고 벌레먹은 밤..... ‹ 이전 아직은 9월 28일 너무 늦지 않았기를.....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