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행 돌에게 길을 묻다 2019.09.09 조회 4,858 돌에게 길을 묻다 돌에게 묻는다.길은 어디인가?어디에 서 있는가?돌은 말이 없다.돌이 말을 한다.귀를 기울인다.[경북 영천 돌할매 앞에서] ‹ 이전 북회귀선(北回歸線) 마카오의 한 풍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