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월요일(辛巳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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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월(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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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이심전심(以心傳心)

이심전심(以心傳心)

 

 

_BDS2090

하루의 즐거운 삶을 마무리 하고,

어둠이 찾아 온 시간에 영화를 본다.

라라랜드.... 춤, 노래가 어우러진 영화이다.

그 사이에 난타모임에 다녀온 연지님.....

말없이 전을 편다.

아침에 주운 밤이다.

_BDS2096

그리고는 말없이 겉껍질을 벗긴다.

한 알 두 알 쌓여지는 것을 본다.

그리고,

다소곳하게 놓인 또 하나의 칼....

말하지 않아도 안다.

짐짓 모른 채 할 뿐이다.

그러나, 오늘은 알은 채 했다.

배짱이 낭월도 가끔은 양심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_BDS2098

"까 줄라고?"

칼을 추가로 갖고 오질 말던가... ㅋㅋㅋ

 

그래서 혼자서 40분 할 것을.

20분에 끝냈다.

한 30년 넘겨 살다 보니.....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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