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햇고사리 2017.04.07 조회 3,717 나무만 쳐다보고 꽃이 피는 구나.... 했다.그런데 땅에서도 열심히 봄이 오고 있었나보다.그 사이에 햇고사리를 꺾어서 삶는다.일년 먹을 양식이다.모두가 맛있다고 하는 찬사를 떠올리면서힘들어도 열심히 준비한다.따뜻한 하루 햇살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재료가 된다.그냥 물고사리를 먹으면 안 된다. 독이 있는 까닭이다.이렇게 해서 봄의 농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이전 일처십부(一妻十夫) 삼발이 잘 되가나?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