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황홀한 색감 2017.04.03 조회 3,563 참 곱기도 하다.도대체 이렇게 아름다운 색은 어떻게 만드는지....바라보고 있노라면, 감탄만 나온다.이름을 불러주려고 하니 이름을 몰라....지식인에게 물었다.무스카리....무스카리야~!네 모습이 참 예쁘구나~!고맙다~! 함께 할 수 있어서.조물주는 참 솜씨도 좋으시단 말이지.....어쩜 요렇게.... 야물딱지게 맹글었시꼬.....참. 크기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시겠군.....크기는 딱 요만 하다는 것을. ‹ 이전 헤이케오도리 조고각하(照顧腳下)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