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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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새의 해에 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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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해 설날이다.

열두 동물 중에 날개 달린 것은 닭 뿐이다.

그래서 새가 설날 아침에 희망찬 비상을 한다.

불확실한 시작이지만....

최선을 다 한다면 결과도 있으리니....

허공을 향해서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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