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가을의 문턱 2016.10.18 조회 3,879 가을의 문턱 낙엽은 떨어지고.....기온도 떨어지고.....열매도 떨어지고.....마음도 우울하고.....그래서 고독하고..... 문득,한 마리의 새를 보노라니..... ‹ 이전 자유중국이라 못하는... 안락과 자유의 사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