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7.07 · 화(壬午日)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알렉상드르 때문에.....

《상처받지 않는 삶》을 읽다가 보니까

자꾸 중간중간에서 알렉상드르 졸리앙이 말한다.

스피노자가...

스피노자가 말하기를....

그래서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스피노자는 서양의 노자라는...

어슬픈 생각에 조금이나마 더 이해를 깊이 하고자...

책을 한 권 주문했다.

20160724_122436

그렇게 주문해서 배달된 책을 잠시 보류해 놓고서

여전히 읽던 책을 마저 읽은 다음에서야

비로소 책을 펼쳤다.

그런데,

내용이 얼른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마도 날씨 탓이겠거니.... ㅋㅋㅋ

그래서 잔꾀의 발동~~~

유튜브 검색 짜쟌~~!! 공진성 교수가 강연한 파일이 등장을 한다.

됐다. 우선 이걸로 입맛을 좀 다셔 보자. 그래서 그것을 보고 있는 꾀보 낭월. ㅋㅋㅋ

오호~~ 말씀이 차~분~하시니 쏙쏙 들어오네...

고마운 유튜브~~~

그래서 또 행복한 낭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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