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甘露禪房 2016.04.19 조회 4,166 이른 아침에차 한 잔 마시면서밖을 내다 보노라면이 곳이 선방이다. 연록과 진분홍생동하는 산색밖을 향하는 마음접어서 안으로. 고요함매우 고요함.....홀로 있음....홀로 무심함..... 감로선방. ‹ 이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꽃양귀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