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正月의 滿月 2016.02.28 조회 3,932 丙申年....보름달을 보고 싶었지만 구름이 앞을 가렸다.열 엿샛날.드디어 달이 얼굴을 드러 냈다.감로사는 동쪽에 산등성이가 우뚝하게 가로 막고 있어서뜨는 달을 보고 싶어서 상월 들판으로 내달렸다.그리고 잠시 후.이렇게 떠 오르는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보름달이라고 하니 거짓이기는 하다...둥근달이다. ㅋㅋㅋ허공에 걸린 달....心月이다....明月이다....滿月이다....朗月이다....참 곱다. ‹ 이전 드디어 시험판~! 웬 눈이 퍼붓노...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