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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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오주괘 →
일상의 풍경

正月의 滿月

달-1

丙申年....

보름달을 보고 싶었지만 구름이 앞을 가렸다.

열 엿샛날.

드디어 달이 얼굴을 드러 냈다.

감로사는 동쪽에 산등성이가 우뚝하게 가로 막고 있어서

뜨는 달을 보고 싶어서 상월 들판으로 내달렸다.

그리고 잠시 후.

이렇게 떠 오르는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보름달이라고 하니 거짓이기는 하다...

둥근달이다. ㅋㅋㅋ

달-2

허공에 걸린 달....

心月이다....

明月이다....

滿月이다....

朗月이다....

참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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