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늘 바쁜 막바지 2016.02.19 조회 4,019 며칠을 교정이다 편집이다 하고 다그치더니만이제 거의 막바지인가 보다.표지를 손질하는 것을 보면.....오늘 인쇄소에 넘어가면...이달 중으로 책을 받아 볼랑가.....여하튼 그럴 목적이란다.그래서 화인이 무척이나 분주하다.출판이란 늘 그런가 보다. ‹ 이전 豁然開悟 漸修頓悟 그게 끝이 아니었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