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無盡說法(무진설법) 2016.01.03 조회 3,941 귀를 기울여 보면....무슨 말인가 들려온다.동상(銅像)이라고?등상(等像)이라고?거짓말 말라고? 맞는 말이다.그러나... 또한 틀린 말이다...왜냐하면,일체의 모든 유정(有情) 무정(無情)의 만물은저마다 생각이 있고,그 생각을 쉬임없이 말 한다고 했으니깐.... 그날은 길동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봤다.뭐라고 하더냐고....?그건...둘 만의 비밀이다. ‹ 이전 철부지 호수라고 우기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