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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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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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怒濤(성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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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어디 감정이 있으랴만....

보는 눈이 성난 것이라고 하니깐...

성났나보다... 할 뿐.

무심한 파도는

月力과 重力의 사이에서

그네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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