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가로림만의 저녁 2015.10.23 조회 3,795 가로림만에 해는 넘어가고그 다음으로 찾아오는 황혼의 빛마져 사라지기 전에순간을 붙잡았다.더 이상의 어둠은 없어도 되었다. 해가 지면 달이 오른다.음양의 조화이다.그렇게 긴긴 역사를 이어간다. 그리고,더 어두워지기 전에 뭔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시간을 잡을 수는 없지만시간을 쓸 수는 있음에 무한 감사 하면서..... ‹ 이전 암화만발(巖花萬發) 연어축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