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군인 달이 다가오나 2015.09.20 조회 3,607 계룡대 너머에 살고 있는 이유로...해마다 9월이 되면 비행기 소리를 많이 듣는다.오늘도 하늘이 찢어지는 소리가 나서 올려다 보니,헬기며 전투기들이 난리도 아니다.빠른 전투기는 못 잡고, 느려터진 잠자리 비행기만 잡았다.여섯 마리이다..... 아니 일곱마리이다.... ㅋㅋㅋㅋ빈 공간에 잠자리 한 마리가 끼여들있기 때문이다.아직도 10월이 며칠 남았으니....비행기 소리는 계속 해서 날 터이다...... ‹ 이전 와! 아빠가 이겼다~~!! 자연은 바쁘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