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화요일(壬午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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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화(壬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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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괜히 동생 낳으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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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래서 동생이 생겼다....

많이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그것이 후회 된다.....

아빠의 목말은 순식간에 동생에게 빼앗기고...

엄마도 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온통 정신이 동생에게만 가 있다.

날은.... 덥다.....

발은 더 무겁다.....

걷기도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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