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괜히 동생 낳으랬다. 2015.09.09 조회 3,740 어려서.....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그래서 동생이 생겼다....많이 좋았다.....그런데......오늘은... 그것이 후회 된다.....아빠의 목말은 순식간에 동생에게 빼앗기고...엄마도 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왜냐하면 온통 정신이 동생에게만 가 있다.날은.... 덥다.....발은 더 무겁다.....걷기도 싫다.................... ‹ 이전 호박 한 덩이 놀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