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기다림 2015.09.03 조회 3,735 두런두런......한가롭게 놀러 나온 사람들인가... 했다.그런데... 그 앞에는 젯상이 차려져 있는 것이 보인다.음....용왕님께 치성을 드리러 왔구나.....근데....아~! 해가 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구나...신은 야행성이라서.... 낮에는 동하지 않거든..그래서 해가 빠져야 비로소 신의 행차를 맞이하지....이윽고.....해가 넘어가고.. 둥둥둥~~!!!!비나이다~ 비나이다~ 용왕님께~ 비나이다~~ ‹ 이전 햇감.... 먹을 수 있겠네~! 여성흡연부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