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의 심화'라는 타이틀로 첫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용신'입니다. 가능하면 고법에 얽매이지 않고 보다 간편하면서 직접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관찰법을 적용시켜서 쓴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서적들에서 논하는 것과는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큰 줄기는 같겠습니다만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관찰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약을 보는 기준에 대해서 나름대로 모범답안을 제시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의 목적은 독학으로 명리학을 터득하려는 분들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하겠습니다.
발자취
28. 용신 공부의 결정판이라고 할 《用神》출간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