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26.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 출판 (2010~2012) 2014.06.01 조회 2 공부하는 자료는 많을 수록 좋습니다. 특히 가능하면 보다 더 쉬운 내용으로 기본적인 공부를 할 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벗님들의 의견을 이제서야 수용하여 <음양>을 시작으로 <오행>이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천간> <지지> <간지> <육갑>이 출판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입문자를 위한 교재와 해설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감로사에 상담을 하러 온 손님이 관심을 보일 경우에 추천하는 책이 되기도 합니다. ‹ 이전 25. 자평명리학 출판 (2005년 초판 ~ 2013년 3판) 27. 5차 업그레이드로 대대적으로 개편(2014년 6월 1일)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