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10. 감로사에서 낭월명리학당 개설 2014.06.01 조회 2 왕초보사주학의 인연을 따라서 한 두 명씩 모이기 시작한 학생들로 인해서, 감로사에서 아예 학당을 개설하고 숙식하면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때론 20여 명씩 모여서 시끌시끌하게 열정을 불태웠던 시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전 9. 사주문답 출간(2000~2005) 11. 전국에 40여개의 지부 증설 (2003년 10월 30일)과 해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