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수요일(癸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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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수(癸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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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95편
[인천강화도] 마니산의 봄풍경

[인천강화도] 마니산의 봄풍경

[인천강화도] 마니산의 봄풍경 봄이 무르익는 4월이다. 그것도 4일이니 결혼기념일이라고 이름 붙인다면 32회라고 할 수 있겠구먼. 그런 것이야 아무렴 어떤가 여하튼 잠시 짬을 내여서 봄나들이라는 이름으로 집을 나선다는 것이 중요할 뿐. 목적지는 강화도이다. 강화도의 교육기관에 발령받은 …

2015.04.06 조회 6,827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4월 초하루, 봄 꽃이 사방에서 흐드러지게 피어나네요.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더구나 어제는 부슬비가 온종일 내렸으니 가뭄에 단비를 만난 형국이라서 초목들은 더욱 신명이 나지 싶습니다.일평생을 달고 다니면서 신세를 지고 있…

2015.04.01 조회 30,457
따사로운 햇살

따사로운 햇살

햇살 따스한 오후...배가 부른지 두 녀석이 뒹굴뒹굴....백순이는 새끼가 들었는지 나날이 배가 불룩....삼발이는 그런 백순이가 예뻐 죽겠는지....봄 날의 풍경이 정겹다.

2015.03.26 조회 3,885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 자락에서도 새 봄의 풍경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마당가 모습입니다. 샛노란 수선화가 다소곳하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참 곱습니다. 꽃이 핀 자리는 작년의 그 자리임에 틀림 없지만, 꽃은 작년의 …

2015.03.21 조회 30,249
논산에 춘란 구경

논산에 춘란 구경

이른 봄의 냉기를 뚫고 노란 민들레가 한 송이 피었다.바닥에 딱 붙어서 하마트면 밟을 뻔 했다.아직은 찬 바람이 너무 싫었던게다.....뭐할라고 벌나비도 없는데 일찍 피어갖고.... 쯧쯧~며칠 전에 논산에 나갔다가 현수막을 봤다.춘란 전시회를 한다고.....그래서 기억해 뒀는데 마침 오…

2015.03.15 조회 3,939
이른 봄의 꽃구경

이른 봄의 꽃구경

갑자기~!꽃 바람이 불었나보다.하긴 날씨가 포근하긴 했지...광양으로 매화보러 가자는 연지님을 구슬러서.....아산의 세계꽃식물원으로 합의를 봤다.오래 전에 한 번 나들이를 했었던 것 같기는 한데.....

2015.03.09 조회 3,712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하이텔 역학동』의 추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경칩이네요. 어느 사이에 묘월(卯月)입니다. 벌써 도로에는 이사하는 나무들을 싣고 돌아다니는 트럭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그야말로 목왕지절(木旺之節)임이 분명하다고 하겠습니다.정월 보름이 지났으니 이…

2015.03.06 조회 30,515
2015-03-01 눈쌓임

2015-03-01 눈쌓임

한겨울 같으면 아무런 감흥도 없었을텐데.... 3월이 되어서 내린 눈이다 보니.....

2015.03.02 조회 3,821
[공주] 동계룡산 상신리

[공주] 동계룡산 상신리

계룡산의 동쪽에는 상신리라는 마을이 있다. 오래 전에 인연이 있는 수행자가 살고 있어서 나들이를 해 봤었는데 문득 오랜만에 지나다가 들려봤다.남서쪽 끝에 있는 감로사에서 동쪽 끝에 있는 상신리를 가기 위해서는 계룡산을 반 바퀴 돌아야 한다. 거리는 약 30km 잠시 나들이를 할 만한 거…

2015.03.02 조회 6,401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2015.03.01 조회 29,337
[전남화순] 운주사(雲住寺)

[전남화순] 운주사(雲住寺)

화순 운주사(雲住寺) 한 마음이 동해서 운주사로 향했다. 운주사라고 하면 보통 천불천탑(千佛千塔)의 절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 전에 나들이를 했던 적은 있었지만 봄 기운을 만나려나 싶은 마음과 함께 길을 나섰다. 전남 화순의 운주사까지는 약 200km정도이다. 2시간에는…

2015.02.27 조회 6,494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1…

2015.02.19 조회 29,448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2015.02.11 조회 29,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