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무이다
니는... 모하로 왔노....?
차가 익어가는 소리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뒷산은 벌목 중....
간 밤에 만든 그림
변할 수 없는 길, 바뀔 수도 있는 길.
궁남지 국화축제(2013년)
놀면서 땅콩이나 까놔~!
네 사람
산에 핀 해당화
계룡산 2013 봄
三月 初五夜
勉學
同行三十年
표고농사
다시 찾아온 봄
동심
저물녘
2013년 낙산사
여명
들고양이
의미없는 노동
폭설
까치밥
추심(秋心)
2012가을 내장사
목단2012
봉하마을
감로사 뒷산 봄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