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20〈혜자〉] 황당한 궤변으로 실타래를 풀다
[고인의 지혜 19〈인상여〉] 불패의 협상가로 활약하다
[고인의 지혜 18〈맹상군〉] 식객 3천 명이 제국을 세우다
[고인의 지혜 17〈여불위〉] AI 안경에 사활을 걸다
[고인의 지혜 16〈안영〉] 동대문 옷장수의 천하경영
[고인의 지혜 15〈상앙〉] 썩은 살은 도려내야만 한다
[고인의 지혜 14〈범려〉] 범려를 만난 거상 김만순
[고인의 지혜 13〈추연〉] 낭월이 만난 오행대종사
[고인의 지혜 12〈관중〉] 관중(管仲)이 밀양을 엮다
[고인의 지혜 11〈공자〉] 상갓집 개, 서울의 별이 되다
[고인의 지혜 10〈편작]〉] 내과의사의 메스와, 편작의 침(針)
[고인의 지혜 9〈강태공〉] 마음을 낚는 국밥집, 태공식당
[고인의 지혜8〈한비자〉] 한비자의 칼
[고인의 지혜 7〈장자〉] 시골군청 공무원, 장자를 만나다
[고인의 지혜 6〈순자〉] 철창 속의 야수, 예를 입다
[고인의 지혜 5〈묵자〉] 건달들, 겸애의 방패를 들다
[고인의 지혜 4〈노자〉]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
[고인의 지혜 3〈소진〉] 가진 것은 세 치 혀뿐, 열정만으로는 안 된다
[고인의 지혜 2〈맹자〉] 여의도 싸움닭이 맹자를 만나다
[고인의 지혜 1〈손자〉] 이기는 법, 그리고 물러나는 법
[13] 염습소녀와 죽음의 철학-삶의 끝에서 니체와 대화
[12] 절간소녀와 빔의 철학-채움과 비움의 경계
[11] 바다소녀와 바람의 철학-들숨과 날숨의 이야기
[10] 농부소녀와 흙의 철학-흙으로 부터의 메시지
[09] 숯집소녀와 불의 철학-인류와 함께 하는 불꽃
[08] 횟집소녀와 물의 철학-탈레스와 나누는 물의 대화
[07] 섬소녀와 깨달음의 길-사명대사와 해변을 걷다
[06] 맹인소녀와 사암오행침-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
[05] 가이드소녀와 원융무애-원효와 나누는 깨달음의 대화
[04] 접신소녀와 계룡산 도사-무속의 세계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