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9〈강태공〉] 마음을 낚는 국밥집, 태공식당

작성일
2026-0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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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위수(渭水)는 아니지만, 뚝배기는 끓는다 ····· 9

 

2그릇을 바꾸니 천하가 담기더라 ····· 21

 

3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의 충치를 본다 ····· 31

 

4()로는 벨 수 없는 것들 ····· 41

 

5밤에는 가면(假面)을 벗는다 ····· 55

 

6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미능진체, 尾能振體) ····· 67

 

7민심(民心)은 밥심에서 나온다 ····· 79

 

8손 안 트는 약(不龜手)과 금 백 냥 ····· 93

 

9()의 춤, 그리고 설탕의 유혹 ····· 105

 

10혀는 속여도, 위장(胃腸)은 못 속인다 ····· 117

 

11조미료의 변명과, 호랑이 소(칡소) ····· 127

 

12썩은 콩(메주), 상처받은 장미 ····· 139

 

13하늘을 움직이는 자, 땅을 덮다 ····· 151

 

14위수(渭水)의 곧은 낚시, 그리고 국밥 한 그릇 ····· 163

 

15갯벌의 용(), 안개를 타고 온다 ····· 173

 

16()이 달려간다, 산천(山川)이 떤다 ····· 185

 

17표범()은 무늬를 숨기고, 두부는 종을 울린다 ····· 197

 

18()는 주인을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든다 ····· 209

 

19솥 안의 우주(宇宙), 그리고 춤추는 칼과 꽃 ····· 219

 

20굽은 바늘, 세월 대신 웃음을 낚다 ····· 229

 

 

 

작가의 말·····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