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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위수(渭水)는 아니지만, 뚝배기는 끓는다 ····· 9
제2화 그릇을 바꾸니 천하가 담기더라 ····· 21
제3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의 충치를 본다 ····· 31
제4화 칼(刀)로는 벨 수 없는 것들 ····· 41
제5화 밤에는 가면(假面)을 벗는다 ····· 55
제6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미능진체, 尾能振體) ····· 67
제7화 민심(民心)은 밥심에서 나온다 ····· 79
제8화 손 안 트는 약(不龜手)과 금 백 냥 ····· 93
제9화 칼(刀)의 춤, 그리고 설탕의 유혹 ····· 105
제10화 혀는 속여도, 위장(胃腸)은 못 속인다 ····· 117
제11화 조미료의 변명과, 호랑이 소(칡소) ····· 127
제12화 썩은 콩(메주)과, 상처받은 장미 ····· 139
제13화 하늘을 움직이는 자, 땅을 덮다 ····· 151
제14화 위수(渭水)의 곧은 낚시, 그리고 국밥 한 그릇 ····· 163
제15화 갯벌의 용(龍)은, 안개를 타고 온다 ····· 173
제16화 범(虎)이 달려간다, 산천(山川)이 떤다 ····· 185
제17화 표범(豹)은 무늬를 숨기고, 두부는 종을 울린다 ····· 197
제18화 개(犬)는 주인을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든다 ····· 209
제19화 솥 안의 우주(宇宙), 그리고 춤추는 칼과 꽃 ····· 219
제20화 굽은 바늘, 세월 대신 웃음을 낚다 ····· 229
작가의 말·····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