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6〈순자〉] 철창 속의 야수, 예를 입다

작성일
2026-01-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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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화 권학(勸學), 청색은 쪽보다 푸르다 9

 

2화 수신(修身), 지렁이와 게의 비유 17

 

3화 성악(性惡), 먹고 싶고 입고 싶은 것이 본성 27

 

4화 화성기위(化性起僞), 썩은 나무와 거름흙의 비유 37

 

5화 천론(天論), 하늘은 춥다고 겨울을 멈추지 않는다 43

 

6화 예론(禮論), 욕망의 제방, 사랑의 홍수 57

 

7화 욕(), 밥으로 돈을 산 자, 금화 위에서 굶는다 67

 

8화 해폐(解蔽), 마음의 가림막을 걷을 때야 밤이 온다 77

 

9화 파사(破邪), 꿈은 신의 계시인가, 뇌의 배설물인가 87

 

10화 영욕(榮辱), 완장은 차도 존경은 찰 수 없다 95

 

11화 양생(養生), 질병은 하늘 탓이 아니라 네 탓이다 105

 

12화 적토성산(積土成山), 굽은 나무도 틀에 넣으면 곧게 펴진다 115

 

13화 대휴(大休), 삶은 빌려 쓴 것, 죽음은 돌려 주는 것 125

 

14화 비상(非相),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것 131

 

15화 정언명령(正言命令),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야수 143

 

16화 차담(茶談), 거울을 닦는 자와 나무를 펴는 자 151

 

17화 목향(木香), 삼밭의 쑥과 진흙 속의 모래 161

 

18화 악론(樂論), 소리는 귀로 들어와서 마음을 깎는다 171

 

19화 정명(正名), 이름을 훔친 자, 세상을 훔친다 179

 

20화 불구(不求), 소인은 요행을 바라고, 군자는 자기를 바란다 187

 

 

 

작가의 말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