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목단(牧丹)의 계절!

작성일
2024-04-23 09:3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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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목단(牧丹)의 계절!

 


 

자목단(紫牧丹)이 피었는가 싶었는데 며칠이 되지 않아서 시들어간다.

 


 

그렇더라도 존재감은 여전히 뚜렷하게 드러난다. 목단의 고전(古典)같은 느낌이다.

 


 

왕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니 봄날도 뒷길로 물러나는 듯하구나.

 

 

 

바람을 타고 춤추는 풍경은 동영상이 제격이니....



 

흰목단도 뒤따라 피어난다.

 


 

 


 

꽃송이는 언제 봐도 탐스럽구나.

 


 

 

 


 

 

 


 

 

 


 

 

 


 

 

 


 

오늘은 목단이랑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