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명인전⑩ 다산(茶山) 유배지에서 꽃피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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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명인전⑩ 다산(茶山)】
차례
머리말 7
일러두기 9
제1화 정조(正祖)의 승하, 몰려오는 먹구름 11
제2화 신유박해(辛酉迫害), 형제들의 생이별 23
제3화 낯선 땅 강진, 작은 주막의 노파 33
제4화 절망의 끝에서 주역의 끈을 잡다 45
제5화 정중고목(庭中高木)의 흉한 조짐을 베다 57
제6화 지천태(地天泰)의 묘수, 흑산도로 향하다 89
제7화 자산어보에 거친 바다와 설화를 품다 83
제8화 낡은 골방에서 광활한 우주를 깁다 95
제9화 제자들의 열정, 다산초당(茶山草堂)을 짓다 105
제10화 흙바닥의 백성들, 목민심서(牧民心書)를 짓다 115
제11화 삿갓 쓴 나그네와 주역, 썩은 조선을 비틀다 125
제12화 뇌수해(雷水解), 얼음이 녹고 봄비가 내리다 137
제13화 수종사의 다향(茶香), 초의를 만나 우주를 논하다 147
제14화 시공을 넘은 지음(知音), 늑은 호랑이가 학당을 찾다 157
제15화 열하(熱河)의 바람, 좁은 우물을 깨우다 165
제16화 목숨의 저울, 흠흠신서(欽欽新書)의 서막 173
제17화 목판에 새긴 생명, 죽은 자가 남긴 말 183
제18화 괘상으로 짚어내 생명, 마과회통(麻科會通) 193
제19화 조선의 뼈대를 다시 짜는 경세유표(經世遺表) 201
제20화 아언각비(雅言覺非), 말이 바로 쓰여야 한다 209
작가의 말 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