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명인전⑧ 서화담(徐花潭) 기일원론(氣一元論)의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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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명인전⑧ 서화담(徐花潭)】
차례
머리말 7
일러두기 9
제1화 만물(萬物)의 근원(根源)을 묻다 11
제2화 벼슬을 버리고 산으로 향하다 23
제3화 텅 빈 충만함, 태허(太虛)를 깨닫다 31
제4화 괘상(卦象)에 담긴 천지의 이치 39
제5화 옛 성현의 어깨 위에 서서 47
제6화 이(理)보다 기(氣)가 먼저다 59
제7화 모이는 것과 흩어짐의 미학 67
제8화 한 번 음(陰)하고 한 번 양(陽)하는 길 77
제9화 귀신은 기운의 작용일 뿐 91
제10화 만물의 근원은 모두 하나일 따름이다 105
제11화 개성 제일의 기생 황진이가 초당을 찾다 117
제12화 요염한 유혹도 태허에 머물 자리는 없다 129
제13화 당대 석학과의 치열한 진리의 논쟁 139
제14화 주역의 괘상으로 천하를 논하다 155
제15화 사제간에 모여 앉아 논하는 천지자연의 조화 167
제16화 텅 빈 그릇이 우주를 담는다 177
제17화 일음일양(一陰一陽)이 서로 만나 도를 이룬다 191
제18화 쓸모없음의 위대한 쓸모를 알지니 199
제19화 우주의 숨결을 종이 위에 새기다 209
제20화 저잣거리에 울리는 태허의 맑은 소리 219
작가의 말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