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20〈혜자〉] 황당한 궤변으로 실타래를 풀다
작성일
2026-03-06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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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눈으로 보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9
제2화 백마는 말이 아니다 거짓의 공장을 털어라 17
제3화 그들이 훔친 철학으로 사냥의 그물을 짜다 29
제4화 해가 남중하면 곧 기운다 39
제5화 날아가는 화살은 멈춰 있다 47
제6화 불은 뜨겁지 않다 57
제7화 풀리지 않는 고리는 없다 67
제8화 오늘 월나라로 떠나 어제 도착했다 79
제9화 산과 연못은 높이가 같다 89
제10화 천하의 중심은 어디에나 있다 99
제11화 끝이 없어 보이는 남쪽에도 끝은 있다 111
제12화 만물은 다 같고도 또 다 다르다 123
제13화 두께가 없는 것이 크기는 천리에 이른다 133
제14화 한 자의 막대를 반씩 잘라도 끝이 없다 145
제15화 해는 남중하자마자 즉시 기울기 시작한다 155
제16화 구르는 바퀴는 땅에 닿지 않는다 165
제17화 닭은 발이 셋이다 177
제18화 단단하고 흰 돌은 서로 분리되어 있다 189
제19화 만물을 두루 사랑하라 천지가 한 몸이다 201
제20화 개를 일러서 양이라 부르다 213
작가의 말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