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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부서진 구슬과 짖긴 사직서 9
제2화 범의 가죽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다 19
제3화 흠집 없는 구슬과 태산의 곤돌라 29
제4화 멈춘 강물과 수레를 비켜선 호랑이 37
제5화 한강의 컵라면과 거짓된 도피처 45
제6화 아교가 발린 거문고와 서해의 강철 숲 53
제7화 거인의 눈물과 발베니 위스키 한 잔 65
제8화 열다섯 성읍의 미끼와 진실의 장부 75
제9화 끓는 가마솥과 피 묻은 범종(梵鐘) 85
제10화 스승의 잔과 영원의 이름(名) 95
제11화 광장시장의 세 호랑이와 막걸리 동맹 105
제12화 계룡산 회담의 단판 승부수 115
제13화 탐욕의 성벽이 무너진 자리 123
제14화 타이베이의 비 내리는 밤 131
제15화 크렘린의 사자후와 북극해의 맹약 141
제16화 외금강의 밀담과 유라시아의 톨게이트 149
제17화 한강 유람선의 양자역학 157
제18화 굴업도의 사슴과 식은밥의 철학 167
제19화 여의도의 탁류(濁流)와 쏟아진 커피 177
제20화 엎질러진 커피잔과 피어나는 꽃송이 187
작가의 말 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