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18〈맹상군〉] 식객 3천 명이 제국을 세우다

작성일
2026-03-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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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화 무너진 파리의 꿈과 길잃은 식객 9

 

2화 의()를 사는 여자와 교토삼굴의 설계 19

 

3화 장검가(長劍歌)를 부르는 여인 29

 

4화 교활한 토끼는 덫을 찢고 승천한다 39

 

5화 깨진 독에 물 붓기, 죽은 자의 장부(帳簿) 51

 

6화 난공불락의 요새, 그리고 부러진 칼 63

 

7화 굴욕(屈辱)의 가면을 쓴 여인 75

 

8화 성동격서, 그리고 프랑크푸르트의유령 89

 

9화 귀환하는 망자들, 그리고 침묵의 감옥 101

 

10화 썩은 꽃은 졌으나 가시덤불이 남았다 113

 

11화 빚쟁이도 손님이다, 3천 명의 주주(株主) 125

 

12화 호랑이의 아가리에 고기를 던져라 137

 

13화 흐르는 물은 바위와 다투지 않는다 151

 

14화 샴페인 잔 속의 은빛 비수(匕首) 163

 

15화 화마(火魔)를 삼키는 강물 175

 

16화 거인(巨人)들의 체스판 189

 

17화 미친개의 목줄을 쥔 주인을 쳐라 205

 

18화 의심나면 쓰지 말고, 썼으면 의심하지 말라 221

 

19화 거인을 베는 사마귀의 낫 237

 

20화 영원한 연회(宴會), 샴페인 전에 든 달 251

 

 

 

작가의 말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