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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제1화 동대문 평화시장의 새벽 9
제2화 개구멍으로 들어오라 하시면 25
제3화 강남의 귤, 강북의 탱자 35
제4화 두 벌의 용포(龍袍)와 세 명의 도둑놈 47
제5화 법(法)은 그물을 치고, 사람은 마음을 깁는다 59
제6화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빛난다 71
제7화 맹물 곰탕과 소금을 치는 노인 81
제8화 비닷새에게 와인을 먹이다 91
제9화 세 사람이 우기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 103
제10화 목에 칼이 들어와도 115
제11화 금배지의 무게 3그램, 그 무게는 3천 근 125
제12화 지도 밖의 당을 묻거든, 거울 속을 보라 135
제13화 현해탄에 핀 벚꽃과 무궁화 145
제14화 만리장성? 그까짓 거 뛰어넘어 주마! 155
제15화 흑룡(黑龍)이 승천해야 천하가 편안하다 163
제16화 민심이 곧 천심, 장사꾼이 왕이 되다 171
제17화 한국의 땅은 국민의 것이다 181
제18화 상아탑의 짝퉁을 불태우다 191
제19화 붓 잡은 손과 쟁기잡은 손은 같다 201
제20화 대동강에 배 띄우고 코리아를 노래하다 209
작가의 말 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