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13〈추연〉] 낭월이 만난 오행대종사

작성일
2026-02-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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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화 쇳가루 섞인 밥과 가마솥 아궁이의 불꽃 9

 

2화 돼지머리 앞에서 우주를 읽다 21

 

3화 얼굴에 멍투성이 여인과 깊은 한숨 31

 

4화 낯선 노인과의 기이한 인연 43

 

5화 직하(稷下)의 웅변과 오행관법의 탄생 55

 

6화 나선(螺旋)의 춤, 평면(平面)의 그림자 63

 

7화 자평명리학의 핵심, 오행(五行)의 생극뿐 73

 

8화 장터의 소음과, 봉고차 안의 선문답 85

 

9화 강물은 밤에도 흐르고, 별은 어깨에 내린다 95

 

10화 바위의 눈물과 모래의 춤 105

 

11화 칼끝으로 바다를 베는 여인 115

 

12화 채석강의 늙은 책과 구름을 파는 소녀 125

 

13화 전나무 숲의 현자와 돌 속에 갇힌 부처 135

 

14화 전주(全州)의 꽃비와 백발백중의 거짓말 145

 

15화 모악산(母岳山)과 십 원짜리 동전의 무게 155

 

16화 지리산 쌍계사(雙磎寺) 물을 춤추게 하는 자 165

 

17화 하동의 기적 막힌 숨을 뚫는 진동(振動) 175

 

18화 영축산의 두 도인 경봉(鏡峰)과 추연(鄒衍) 185

 

19화 용광로의 불꽃과 동해의 검푸른 파도 195

 

20화 태기산에 부는 바람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 205

 

 

 

작가의 말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