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12〈관중〉] 관중(管仲)이 밀양을 엮다

작성일
2026-02-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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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7

 

1. 창고가 비었는데, 예절은 무슨 소용인가 9

 

2. 나를 낳은 건 부모지만, 나를 알아보는 건 장사꾼이다 19

 

3. 비겁함이라는, 껍질 속에 숨긴 효심 29

 

4. 띠돈을 맞춘 화살 41

 

5. 함거(檻車)에서 부른 노래, 서울을 홀리다 51

 

6. 돌을 옥으로 파는 기술, 경중(輕重)의 마법 61

 

7. 21세기의 소금과 철, 욕망을 독점하라 69

 

8. 삼귀(三歸)의 사치, 유령들을 불러모으다 79

 

9. 세 마리의 해충, 그리고 무너지는 모래성 89

 

10. 왕의 잔치를 훔치다, 1231일의 반란 97

 

11. 여왕은, 고향을 잊지 않았다 105

 

12. 영남루의 달빛, 황금화가 밀양으로 간 까닭은? 115

 

13. 쓰디쓴 낙선주(落選酒), 그리고 흙먼지 속에 핀 꽃 125

 

14. 호거산의 솔바람, 그리고 늙은 지갑을 지키는 법 135

 

15. 양파밭의 눈물, 그리고 깻잎의 반란 145

 

16. 불도저를 막아선, 꽹과리와 징의 부대 155

 

17. 황금 뱃길을 열어라! 낙동강에서 밀양강까지 165

 

18. 육해공의 완성, 그리고 밀양의 주인이 되다 175

 

19. 녹슨 벨트를, 황금 벨트로! 183

 

20. 남해의 푸른 용, 바다를 누비다 191

 

 

 

작가의 말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