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11〈공자〉] 상갓집 개, 서울의 별이 되다

작성일
2026-02-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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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화 상갓집 개와 비 내리는 포장마차 9

 

2화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다 19

 

3화 썩은 고기 냄새는 덮을 수 없다 29

 

4화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41

 

5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53

 

6화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다 65

 

7화 태산은 흙 한 줌도 사양하지 않는다 77

 

8화 닭을 잡으려다 봉황을 굶겨 죽인다 89

 

9화 둥근 지붕 아래 갇힌 짐승들 103

 

10화 하늘의 시간을 버리고 사람의 시간을 살다 115

 

11화 낡은 달력을 찢고 새 시간을 열다 125

 

12화 신의 시간은 하늘로, 사람의 시간을 두다 137

 

13화 배움은 고행이 아니라 축제다 147

 

14화 주체(主體)는 고립이 아니라 주인 됨이다 159

 

152500년 만의 귀향, 곡부(曲阜)의 눈물 169

 

16화 대나무 숲에 부는 바람, 그 빈 마음을 배우다 179

 

17화 괴이한 힘과 어지러운 신은 논하지 않는다 189

 

18화 요조숙녀(窈窕淑女)와 늙은 군자의 첫사랑 201

 

19화 무릉도원이 별거더냐, 여기가 바로 그곳이다 211

 

20화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 다시 길을 떠나다 221

 

 

 

작가의 말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