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10〈편작]〉] 내과의사의 메스와, 편작의 침(針)

작성일
2026-02-09 15: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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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4

 

1차트 속에 사람은 없다 9

 

2기계는 보지 못하는 불꽃 17

 

3검은 물, 그리고 수승화강(水昇火降) 29

 

4미쳐버린 회장님과 붉은 돌의 저주 37

 

5()으로 독을 잡다, 주사안신(朱砂安神) 49

 

6스승의 호통, 그리고 하이브리드 처방 59

 

7천 개의 얼굴, 그리고 구병시식(救病施食) 71

 

8보내야 할 자와, 모셔야 할 자 81

 

9병원에 사는 장사치, 의원에 사는 치유자 93

 

103분의 비극, 침대 밑의 고양이 의사 103

 

11나는 여관 직원이었다, 상지수)와 투시안 113

 

12여섯 가지의 불치병, 그리고 질투라는 칼날 121

 

13회색 폐의 공포, 그리고 역병을 다스리는 자 129

 

14산을 정복한다는 오만, 암과 싸운다는 착각 137

 

15멈춰버린 시계, 그리고 7일간의 잠 147

 

16멍하니 있는 병, 그리고 섬으로 떠나다 157

 

17지리산의 품, 그리고 100일의 침묵 167

 

18타버린 영혼들의 비명, 그리고 악마의 의사 177

 

19스승의 선물, 그리고 천기누설(天機漏洩) 187

 

20바람이 된 스승, 그리고 지리산의 차 향기 197

 

 

 

작가의 말 보이지 않는 맥()을 짚으며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