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차례
머리말 … 4
제1화 차트 속에 사람은 없다 … 9
제2화 기계는 보지 못하는 불꽃 … 17
제3화 검은 물, 그리고 수승화강(水昇火降) … 29
제4화 미쳐버린 회장님과 붉은 돌의 저주 … 37
제5화 독(毒)으로 독을 잡다, 주사안신(朱砂安神) … 49
제6화 스승의 호통, 그리고 하이브리드 처방 … 59
제7화 천 개의 얼굴, 그리고 구병시식(救病施食) … 71
제8화 보내야 할 자와, 모셔야 할 자 … 81
제9화 병원에 사는 장사치, 의원에 사는 치유자 … 93
제10화 3분의 비극, 침대 밑의 고양이 의사 … 103
제11화 나는 여관 직원이었다, 상지수)와 투시안 … 113
제12화 여섯 가지의 불치병, 그리고 질투라는 칼날 … 121
제13화 회색 폐의 공포, 그리고 역병을 다스리는 자 … 129
제14화 산을 정복한다는 오만, 암과 싸운다는 착각 … 137
제15화 멈춰버린 시계, 그리고 7일간의 잠 … 147
제16화 멍하니 있는 병, 그리고 섬으로 떠나다 … 157
제17화 지리산의 품, 그리고 100일의 침묵 … 167
제18화 타버린 영혼들의 비명, 그리고 악마의 의사 … 177
제19화 스승의 선물, 그리고 천기누설(天機漏洩) … 187
제20화 바람이 된 스승, 그리고 지리산의 차 향기 … 197
작가의 말 보이지 않는 맥(脈)을 짚으며 … 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