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지혜 7〈장자〉] 시골군청 공무원, 장자를 만나다

작성일
2026-02-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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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7

 

19급 공무원이 비상을 꿈꾸다 9

 

2화 메추라기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리오 17

 

3화 쓸모없는 나무라서 천수를 누리네 25

 

4화 셋을 주든 넷을 주든 무엇이 다르랴 35

 

5화 나비가 된 꿈인가, 나비가 나를 꿈꾸는가 45

 

6화 소 잡는 칼끝이 춤을 추듯 55

 

7화 외다리로 온전한 사람을 부끄럽게 하다 65

 

8화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아서는 용기 75

 

9화 빈 배가 되어 물결 따라 흐르리라 85

 

10화 나무 닭처럼 미동도 하지 않으니 95

 

11화 꼽추가 매미를 잡듯, 관직(官職)을 낚다 105

 

12화 해골에게 삶의 즐거움을 묻다 115

 

13화 진흙탕에서 꼬리를 끌며 살지언정 125

 

14화 우물 안 개구리가 어찌 바다를 알까 135

 

15화 물고기의 즐거움을 네가 어찌 아느냐 145

 

16화 빈 박을 타고 물 위에 노니나니 155

 

17화 혼돈에게 구멍을 뚫어 주다 165

 

18화 마음이 비워진 다음에서야 비로소 들린다 175

 

19화 도둑도 도가 있거늘 하물며 공무원이랴 185

 

20화 달팽이 뿔 위에서 내려와 대붕이 되어라 195

 

 

 

작가의 말 205